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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패션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

슈퍼셀이 딥러닝을 통한 객체추적기술을 기반으로 한 K-POP 뮤직비디오 패션 정보 제공 서비스 ‘셀비’를 출시했다.

셀비는 뮤직비디오에서 아이돌이 입은 패션 정보를 제공하고 쇼핑몰로 연결해주는 국외 K-POP 아이돌 팬들을 위한 서비스이다.

대부분의 아이돌 팬은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은 어떤 브랜드를 입을까’라는 궁금증과 ‘나도 아이돌과 비슷하게 입고 싶다’라는 측면에서 관심도가 상당히 높다. 다만, 아이돌이 입은 패션은 재고가 없는 경우도 종종 있고 뮤직비디오 컨셉에 맞춰 브랜드 제품을 리폼한 경우도 있어 유저가 실제로 구매를 원할 때 제약이 따른다.

이에 착안해 론칭된 셀비는 유사한 패션 제품을 보유한 국외 쇼핑몰을 입점 시킴으로 구매수요자의 선택폭을 넓히고 쇼핑몰의 판매도 도울 수 있도록 했다.

슈퍼셀 이승헌 대표는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무슨 옷을 입었는지 궁금한 아이돌 팬들이 많다. 나도 그 중 하나였기에 탄생한 서비스”라고 밝히며 “지금 셀비는 아이돌 패션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만 최종적으로 동영상 속 모든 시각적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기술을 축적하며 서비스 고도화를 이루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슈퍼셀은 2020년 창업성장전략형 기술개발사업(중소기업벤처부 소관)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간 5억의 기술개발비를 지원 받아 셀비의 기술개발 고도화를 진행한다.

출처 : 플래텀(https://platum.kr/)

뉴스 원문 보기 : (https://platum.kr/archives/158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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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 차세대 마케팅 디스플레이 셀뷰어 내달 정식 론칭

토탈 마케팅 솔루션 기업인 슈퍼셀은 고분자분산액정(PDLC)과 광고영상을 융합한 신사업(이하 셀뷰어)을 내달 중순 론칭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평상 시 투명 유리로 활용되는 모습(상단 좌우측 사진), 디스플레이로 활용되는 모습(하단 좌우측 사진)
PDLC는 고분자 분자들이 분산되어 있는 곳에 전압을 주어 투명과 불투명 조절이 가능한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종류로서 그간 건축 및 인테리어 업계에서는 PDLC를 단순히 인테리어 자재로 여겨왔다. 이에 반해 슈퍼셀은 PDLC에 영상을 투사하여 옥외, 실내 구분 없이 평소 투명한 유리로 활용하다 디스플레이가 필요한 순간 광고영상을 재생함으로 차세대 마케팅 디스플레이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셀뷰어는 LED 디스플레이 대비 저전력으로 운용이 가능하며 시공비용도 50% 절감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기존 LED 디스플레이의 경우 전력이 공급되지 않을 때 활용도가 없는 반면 셀뷰어는 일반 유리처럼 활용이 가능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슈퍼셀 이승헌 대표는 “그간 슈퍼셀의 주요 고객사들인 기관,기업들과 함께하며 축적했던 마케팅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텐츠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큰 시장으로 발전이 가능하다”라며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유리창을 활용하여 광고를 할 수 있는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매진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슈퍼셀은 작년 기술신용평가 TCB 4등급과 벤처기업(연구개발기업) 인증 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0년 창업성장전략형 기술개발사업(중소기업벤처부 소관)의 주관기관으로 선정이 되었고, 이를 통해 콘텐츠와 기술이 융합된 신사업 분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디지털콘텐츠팀


출처 : 국제신문(http://www.kookje.co.kr)

뉴스 원문 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10204.9909900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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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으로부터 감사패 수여

슈퍼셀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부터 부산 지역 IT 및 ICT 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고 전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매년 ICT 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중, 각 본부에서 추천한 기업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 이에 슈퍼셀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 진행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전년 대비 매출 40% 이상 성장과 더불어 신규 인재 채용 30% 이상을 창출하여 ICT 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 받았다.

슈퍼셀 이승헌 대표는 “부산을 본사로 두고 있는 ICT 기업으로 앞으로도 지역경제활성화와 ICT 산업 역군으로 발돋음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슈퍼셀은 토탈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2019년 신기술혁신상(BNK 금융그룹)을 수상했으며, 2016년부터 100건 이상의 광고영상 제작한 마케팅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이다. 이를 바탕으로 작년 연말부터 고분자분산액정(PDLC)과 광고영상을 융합한 신사업(셀뷰어)을 준비 중에 있으며 내달 중순 정식 론칭 예정이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뉴스 원문 보기 :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58)